정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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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화가 앨리스 달튼 브라운, 국내 단행본 첫 표지 장식… 작가 정영욱과 협업

    미국 출신 화가 앨리스 달튼 브라운(Alice Dalton Brown)의 미술 작품이 한국 출판물의 단행본 표지로 처음 도입됐다. 출판사 북로그컴퍼니는 지난 21일 정식 출간된 정영욱 작가의 신간 필사집 ‘모든 사랑스러운 말들은 너를 위해 태어난 것 같다’의 메인 표지로 브라운의 작품 '젠틀 위스퍼(Gentle Whisper)'를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간은 정영욱 작가가 집필한 자기긍정 주제의 문장 100편을 엮어 독자가 직접 글을 따라 쓸 수 있도록 기획된 책이다. 출판사 측은 책에 수록된 텍스트가 지닌 메시지와 앨리스 달튼 브라운 특유의 빛을 조명한 회화적 이미지가 상호 부합한다고 판단해 이번 아트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

    글로벌이코노믹 | 이용수 기자 ↗ 2026-05-27
  • ART & BOOK | 정영욱 작가 × 뮤지컬 배우 성연 | COAP EASY Spring Concert ]강원도립화목원

    숲과 음악, 그리고 문장. 화목원에서 함께한 ‘ART & BOOK’의 순간들을 담았습니다 🌿 정영욱 작가와 뮤지컬 배우 성연이 함께한 낭독과 이야기, 그리고 음악. 『구원에게』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 LOVE & ART FESTIVAL COAP EASY Spring Concert

    서지연의 놀이터[문화TV] ↗ 2026-05-26
  • 정영욱, 첫 필사집 출간..' 2030 세대를 위한 ‘자기 긍정과 위로'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 ‘잔잔하게 그러나 단단하게’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통해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에세이스트 정영욱이 첫 필사집 ‘모든 사랑스러운 말들은 너를 위해 태어난 것 같다’를 출간했다. 초판 한정으로 ‘저자 친필 사인 인쇄본’을 만날 수 있다. 북로그컴퍼니에서 5월 21일 펴낸 이번 신작은 기존 작품 가운데 독자들의 호응을 얻은 글을 엄선해 필사에 맞게 다듬고, 여기에 신작 원고를 더해 완성했다. ‘자기긍정’, ‘희망’, ‘관계’, ‘사랑’ 네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총 100편의 글을 수록했다. 최근 독서 문화의 한 흐름으로 자리 잡은 ‘필사’와 정영욱의 문장이 만나, 읽기를 넘어 쓰는 경험을 제안한다. 출처 : 데일리경제(https://www.kdpress.co.kr)

    데일리경제 | 이지연 기자 ↗ 2026-05-21
  • 말끔한 과거가 자산인 시대입니다 | 잘잘잘 작가 정영욱

    책 한 권도 끝까지 못 읽은 컴공과 중퇴생이 어떻게 누적 100만 부 밀리언셀러 작가가 됐을까요? 가난, 가출, 공장 생활… 그 모든 고통을 글로 바꾼 정영욱 작가의 이야기. 에세이 10년의 한계를 스스로 깨고 신간 《구원에게》로 돌아온 정영욱 작가와의 솔직한 인터뷰입니다. "잘 쓰려면 잘 읽어야 한다"는 통념을 정면으로 뒤집는 글쓰기 철학, 출판사에 거절당한 원고를 직접 출판하기까지의 과정, 가난과 가족 상처를 어떻게 용서와 글로 승화했는지까지 — 창작자라면 꼭 들어야 할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오유경 | ART&LIFE ↗ 2026-05-16
  • 봄빛 품은 강원도립화목원⋯‘LOVE & ART 페스티벌’ 개최

    강원의 푸른 자연을 담은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이 다음달 3일 도립화목원 일원에서 ‘LOVE & ART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이 열리며 온 가족이 즐기는 축제를 완성한다. 이번 축제의 핵심 무대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COAP EASY 스프링 콘서트’다. 콘서트는 단종의 이야기를 담은 전통 마당극 ‘왕의 나무, 봄을 품다’ 공연으로 시작된다.

    강원일보 | 김오미 기자 ↗ 2026-04-30
  • 나를 구원하는건 누구일까. 잘잘잘의 저자인 정영욱 작가와의 인터뷰. 20대에 출판사를 세우고 지금까지 100만권을 팔 수 있었던 이유.

    유튜브 | 한석준 프리한삼촌 ↗ 2026-04-11
  • 정영욱 작가, 『구원에게』 출간 기념 교보문고 사인회 성황리에 마쳐

    “다정함으로 기억되던 작가가 왜 가장 날것의 고백을 택했을까.” 부크럼 출판사의 대표 작가 정영욱이 2년 만에 신작 『구원에게』를 내놓으며 교보문고 전국 사인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3월 28일 부산점, 3월 29일 대구점, 4월 4일 잠실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해외 독자들까지 방문하며 성황을 이뤘다. 도서 『구원에게』는 출간 직후 교보문고 시·에세이 부문 베스트셀러 4위에 오르며 작품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아이티인사이트 | 주현웅 기자 ↗ 2026-04-06
  • 정영욱 『구원에게』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사랑의 민낯을 마주한 문장

    정영욱 신작 『구원에게』,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사랑의 민낯을 마주하게 하는 문장 “사랑은 우리를 구원하는가, 아니면 더 깊은 어둠으로 이끄는가.” 100만 부 판매 베스트셀러 작가 정영욱이 던진 이 질문은 신작 『구원에게』와 함께 다시 독자들 앞에 놓였다. 『구원에게』는 출간 직후 교보문고 온라인 시·에세이 분야 4위에 오르며 단숨에 베스트셀러에 진입했다. 동시에 부크럼 출판사의 대표 도서 3권이 교보문고 시·에세이 베스트셀러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리며 출판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영욱은 오랜 시간 독자의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셀러 작가이자 누적 판매 100만 부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작가다. 그의 대표작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는 출간 이후 오랫동안 독자들의 위로와 공감을 얻으며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이러한 독자 기반 위에서 신작 『구원에게』 역시 출간 직후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서점가와 SNS에서 빠르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티인사이트 | 최현웅 ↗ 2026-03-14
  • [신간] 정영욱 작가의 사랑의 어둠 기록한 산문집 '구원에게' 출간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 "잔잔하게 그러나 단단하게"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통해 수많은 독자에게 따스한 위로를 건넸던 ‘독보적 에세이스트’ 정영욱 작가가 약 2년 만에 신작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이번에 그가 들고 온 언어는 이전의 포근함과는 결이 조금 다르다. 신간 '구원에게'는 사랑의 가장 찬란한 순간보다, 그 이면에 드리워진 그림자와 어두운 민낯을 가감 없이 담아낸 산문집으로, 작가는 사랑이 남긴 상처와 균열, 그리고 미처 정리하지 못한 채 마음 구석에 밀어두었던 감정의 잔여물들을 담담하면서도 날카로운 시선으로 응시한다.

    브레이크뉴스 | 김정환 기자 ↗ 2026-02-23
  • [전시]에세이스트, 정영욱 신간 ‘구원에게’ 출간 기념 북 전시

    스테디셀러 에세이스트 정영욱이 신간 ‘구원에게’ 출간을 기념해 서울 망원동에서 북 전시를 열고, 사랑의 가장 어두운 민낯을 공간으로 확장한다. 2026년 2월 18일부터 6월 30일까지 서울 마포구 망원동 카페 ‘파사도 망원’에서 정영욱 작가의 신간 '구원에게' 출간 기념 북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사랑과 성장, 그리고 ‘구원’이라는 정서를 공간적으로 확장한 문학 기반 전시로, 작가의 자전적 서사를 감정의 흐름에 따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텍스트를 단순히 전시하는 방식이 아닌, 문장과 공간, 영상과 사운드가 함께 호흡하는 형태로 문학의 새로운 감상 방식을 제안한다. 출처 : 미술여행신문(http://www.misulin.co.kr)

    미술여행 | 박은정 ↗ 2026-02-22
  • [가보고서] 라한셀렉트 경주, 호텔 로비서 책 읽고 100만부 작가 만나고

    지난 20일 경주산책에서는 청년의 날을 맞아 ‘청춘 북콘서트’가 진행됐다. 110만부 이상의 에세이를 판매한 정영욱 작가는 “청춘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는 말로 북콘서트를 열었다. 현장에는 이제 막 청춘을 시작하는 스무살부터 중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모여 청춘에 대한 생각을 공유했다. 이어 정영욱 작가의 대표 책인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는 책에서 발취한 문장들을 낭독하며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전달했다. 정영욱 작가는 “호텔은 놀러오는 경우가 많은데 북콘서트에 대한 호응이 높아서 놀랐다”며 “독자들과 청춘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북콘서트에 대한 만족도도 높았다. 혼자 북콘서트에 온 정모(19)씨는 “작년에 정영욱 작가 강연을 간적이 있었는데 그때 많은 위로를 받아서 또 오게 됐다”며 “호텔이라는 고급스러운 공간에서 좋아하는 작가를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 정지은 기자 ↗ 2025-09-28
  • 지친 청춘들에게 위로를... 라한호텔, 정영욱 작가와 '청춘 북콘서트' 개최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잔잔하게 그러나 단단하게> 등과 같은 에세이를 펴내 전국 110만 명의 독자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 정영욱 작가가 이번엔 경주에서 직접 청춘들을 만난다. 치열한 일상에 지친 젊은이들에게 따스한 응원의 메시지를 건네기 위해서다. 라한호텔이 9월 20일 청년의 날을 맞아 베스트셀러 에세이스트 정영욱 작가를 초청해 '청춘 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지친 일상에 따스한 위로가 필요한 청춘들을 위한 특별한 문화 행사로 기획됐다.

    디지틀조선일보 | 서미영 ↗ 2025-09-03
  • 100만이 사랑한 에세이스트, 정영욱 작가와 함께 하는 독립출판의 모든 것 l 글쓰기부터 책 만들기, 출판, 마케팅까지

    유튜브 | 패스트캠퍼스 ↗ 2024-11-04
  • [김호이의 북적북적] 정영욱 작가의 강연이 진행되다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로 젊은 에세이스트로서 독보적인 기록을 세운 청춘의 거울 정영욱이 신간 에세이 『결국 해내면 그만이다』로 돌아왔다. 정영욱은 삼십대 초반의 나이에 이미 여덟 권의 도서를 출간하고 누적 판매 부수 70만 부 이상을 기록한 기성 작가다.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는 이전 세대보다 치열하게 살아도 인정받을 곳 없는 MZ세대의 공감을 사며 1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드라마 〈런 온〉에 등장해 고달픈 사람들에게 담백한 위로를 주는 문장으로서 대표성을 보여주었다. 그 외에도 『편지할게요』, 『나를 사랑하는 연습』 등을 출간한 저자는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로 다시 한번 에세이 시장에 우뚝 섰다. 출간 후 1년 안에 20만 부가 판매되었음은 물론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변함없는 스테디셀러로 독자의 사랑을 받으며 도서 제목이 라디오, 광고 등 다양한 매체에서 응원과 격려를 위한 관용어처럼 쓰이고 있다. 출처 : 한국독서교육신문(https://www.readingnews.kr)

    한국독서교육신문 | 김호이 기자 ↗ 2024-07-10
  • 시간이 해결한 게 아닌 당신이 버틴 것이다ㅣ정영욱 작가ㅣ결국 해내면 그만이다 저자

    YOUTUBE | 교보문고 보라 ↗ 2024-06-12
  • 정영욱 작가 "제 문장이 언젠가 당신의 삶을 지탱해 주기를"

    때로는 위로나 격려의 말보다 "나도 그랬어"라는 공감과 이해가 더 큰 힘이 된다. 누구에게도 쉽게 털어놓기 어려운 고민이 있을 때 사람들이 책을 찾는 이유도 여기에 있을 것이다. 다작하는 논픽션 작가 정영욱은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진심 어린 연대와 든든한 응원을 건네 왔다. 작가이자 출판사 대표인 그는 "언젠가 당신을 아끼는 누군가가 선물처럼 건네주는 책"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펴낸다고 말한다. 정영욱 작가는 SNS를 통해 독자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도전을 멈추지 않는다. 글쓰기의 길에서 흔들림 없이 나아가려는 그의 다짐은 "진심은 통한다"는 말을 떠올리게 한다. 다음은 우리가 삶에서 마주하는 아픔에 깊이 공감하며 마음을 치유하는 이야기를 써 내려가는 작가 정영욱과의 인터뷰다.

    K-Book Trends ↗ 2024-05-07
  • 작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다, 부크럼

    상상력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하는 소설, 자신의 경험을 풀어낸 수필, 짧은 글로 상상력을 자극하는 시 등 문학 작가들은 오랜 시간 동안 여러 장르를 통해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내용들을 책에 담아왔다. 이렇게 탄생한 책은 도서관이나 서점 등 오프라인 필두로 단단한 매니아층을 보유했는데, 현대에는 SNS, 온라인 커뮤니티가 활성화되면서 보다 가볍고 다양한 형태의 도서를 즐기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진 추세이다. 출판사를 거치지 않고도 작가의 글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창구가 열린 것은 문학의 접근성을 높이는 결과로 이어졌으며, 이를 통해 그동안 빛을 보지 못했던 작가들이 조명 받으면서 문학은 다시금 전성기를 이어가는 중이다. 출처 : 경제인뉴스(https://www.newseconomy.kr)

    경제인뉴스 | 정재경 ↗ 2023-10-16
  • 빅크, 3월 정영욱 작가와 ‘생각을 붙잡는 글쓰기’ 라이브 진행

    크리에이터 테크 플랫폼 빅크에서 정영욱 작가와 글쓰기 라이브 강의를 오는 3월 15일 진행한다. 정영욱은 8년 차 현업 작가이자, 부크럼 출판사 대표로 7권 이상의 책을 출간, 총 4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대표작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는 20만 부 이상 판매를 기록하며, 70주 이상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이번에 빅크와 함께하는 강의에서 정영욱 작가는 최근 디지털 콘텐츠에 익숙해 자기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장인들을 위해 ‘흩어진 생각을 붙잡는 글쓰기’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보고서, 제안서, 메일 등 비즈니스 글쓰기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장인부터 올바른 글쓰기 습관을 형성하고 싶은 사람까지 생각을 글로 잘 표현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아시아투데이 | 백수원 기자 ↗ 2023-03-15
  • [김호이의 북적북적] 용기와 위로를 전하는 정영욱 작가의 강연

    정영욱 작가는 말한다. 당신의 힘듦과 당신의 아픈 상처, 그리고 지친 마음을 알고 있다고. 관성처럼 또 다시 찾아오는 내일을 맞이하고 싶지 않은 당신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고. 지외로운 오늘을 보낸 당신을, 어느 한 사람이 응원할 것이다. 우리가 우리를 응원할 것이다. 아무것도 묻지 않고 조건 없이, 그리고 이유 없이 말이다. 출처 : 한국독서교육신문(https://www.readingnews.kr)

    한국독서교육신문 | 김호이 기자 ↗ 2023-03-06
  • 에세이스트 정영욱, "유독 젊은 작가들만이 낼 수 있는 감성 있다" 젊은 작가들의 인기 요소 밝혀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나를 사랑하는 연습' 등으로 젊은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에세이스트 정영욱이 인터뷰를 통해 젊은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이유에 대해 진솔하게 답변했다. 정영욱은 "글감과 영감은 주변에서 가장 많이 얻는다. 하지만 나의 주변은 늘 제한적이니, 시간이 나면 다른 환경을 마주치려고 노력을 많이 한다"며 영감을 얻는 방법에 대해 전했다. 그는 젊은 독자들에게 인기를 얻는 요소에 대해 "요즘 젊은 소비층 세대에게 유독 젊은 작가들만이 낼 수 있는 감성이 확 와닿게 느껴지는 것 같다"며 "그 나이에만 공감할 수 있는 감성의 구간이 있다" 고 답변했다. 정영욱은 부크럼 출판사를 설립했다. 작가를 선정을 할 때 "읽기 편하고, 보기 편하지만 절대 가볍지 않은 내용"을 담은 젊은 작가들을 선정한다고 밝혔다.

    맥앤지나 | 송지은 기자 ↗ 2023-01-25
  • [어쩌면 당신이 옳다] 정영욱 작가가 건네는 365 매일의 위로 일력

    공감을 끌어내는 글로 수많은 현대인을 위로한 정영욱 작가의 글이 담긴 위로 일력이 출간되었다. 수험생이거나, 취준생이거나, 직장인이거나, 혹은 그 누구라도. 이 일력은 더 나은 삶을 위해 애쓰는 모든 이들의 하루하루를 위로하고, 또 응원한다. 정영욱 작가는 무턱대고 긍정의 위로만을 전하지 않는다. 때로는 슬픔을 있는 그대로의 슬픔으로 전달하기도 하며 결국 잘 될 것이라고, 다 될 것이라고, 그리고 어쩌면 당신이 옳다고 말하는 정영욱 작가의 일력과 함께한다면, 해야 하는 많은 일들로 녹록지만은 않은 1년을 살아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 일러스트레이터 포노멀의 감각적인 그림 또한 『어쩌면 당신이 옳다』 일력의 커다란 매력이다. 아름다운 색감을 가진 포노멀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은 정영욱 작가의 글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위로의 메시지를 더욱 깊게 전달한다.

    채널예스 | 출판사 제공 ↗ 2022-12-20
  • “이별 후 마음 정리와 극복에 좋은 글귀” 정영욱의 신간도서 『다시 사랑하고 살자는 말』

    [한국강사신문 김지영 기자] 55만 명이 기다려온 독보적 에세이스트 정영욱의 신작이자 데뷔작 《편지할게요》를 잇는 5년 만의 연애 에세이 『다시 사랑하고 살자는 말: 정영욱 에세이(arte(아르테), 2022.10.05.)』가 출간되었다. “그가 말하는 이별의 기억과 인연에 대한 기대”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할 것이다》 《나를 사랑하는 연습》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로 수없이 많은 현대인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해온 정영욱 작가가 이번에는 ‘사랑’을 주제로 돌아왔다. 신작 《다시 사랑하고 살자는 말》은 《편지할게요》(2017년 출간) 이후 5년 만에 사랑을 소재로 쓴 책이다. 출처 : 한국강사신문(https://www.lecturernews.com)

    한국강사신문 | 김지영 기자 ↗ 2022-09-29
  • “괜찮은 척하느라 애썼고, 버텨내느라 애썼다” 정영욱의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삶의, 사랑의, 상처의 불안을 떨쳐내지 못하는 당신에게 권하는 책 [한국강사신문 김지영 기자]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부크럼, 2019.11.15.)』를 소개한다. 굳이 무언가 보여주려고만 하는 당신의 삶에게. 어딘가에서 잃어버린 무언가를 되찾으려는 당신의 사랑에게. 또 아물지 못해 숨기려고만 했던 당신의 상처들에게. 이 책은, 참 애썼다고 또 그것으로 되었다고 말한다. 그 어느 것에도 정답은 없다. 단지 나는 이랬노라고 또 누구는 저랬노라고 그러한 것들의 이야기를 한데 모아 당신에게 전한다. 페이지 한 장 한 장 어떤 의미로 전해질지는 모르겠지만, 그럼에도 애써 전한다. 삶의, 사랑의, 상처의 불안을 떨쳐내지 못하는 당신에게 권하는 책. 소중한 사람에게 권하고 싶은 책. 사랑하는 사람아.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한국강사신문 | 김지영 ↗ 2022-08-17
  • 마음수업X부크럼, 코로나 블루 극복 위한 프로젝트 전개

    (한국금융경제신문) 김가람 기자 = 힐링 명상앱 ‘코끼리(이하 ‘코끼리’)’를 운영 중인 '마음수업(대표 문성화)'은 출판 기업 '부크럼(대표 정영욱)'과 함께 코로나 블루(Corona Blue)에 지친 이들을 돕기 위한 제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양 측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의 경우 사람들의 일상 속 마음 치유와 힐링을 도모하는 오디오 콘텐츠 서비스를 선보이는 것이 핵심이다. 코로나 블루란 '코로나19'와 '우울감(Blue)'이 합쳐진 신조어를 말한다. 즉, 코로나19 확산으로 일상생활에 큰 변화가 닥치면서 생긴 우울감 및 무기력증을 의미한다. 마음수업은 출판 기업 부크럼과의 협업 관계를 통하여 일상에서 사람들이 코로나 블루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하겠다는 취지로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출처 : 한국금융경제신문(https://www.kfenews.co.kr)

    한국금융경제신문 | 김가람 기자 ↗ 2022-05-16
  • 정영욱 작가의 긍정 메시지

    에세이를 통해 스트레스로 지친 현대인들에게 힐링의 메시지를 전하는 작가 정영욱은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책 제목이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예요. 힘든 삶에 위로가 되는 메시지로 느껴집니다. 이렇게 제목을 정한 이유가 있나요? 전작인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에서 많이 언급했던 말이에요. 제가 평소 좋아하는 문구이기도 하고요. 하루를 시작하며 내뱉는, 일종의 마법의 주문 같은 거죠. 이 말을 할 때마다 긍정적인 에너지가 배출돼 좀 더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출처 : 우먼센스(https://www.womansense.co.kr)

    우먼센스 | 에디터 최주현 사진 서민규 ↗ 2022-02-25
  • “남에게 착한 사람보단, 나에게 좋은 사람으로” 주식회사 부크럼 정영욱 대표의 신간 ‘나를 사랑하는 연습’

    ‘21세기를 위한 10권의 도서 선정’ 베스트셀러.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저자 정영욱이 전하는 자기중심적 위로와 응원! “우리는 자신을 가장 먼저 사랑해야 하는 당연함을 모르고 살아간다.” 누구나 마음속의 우선순위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가꾸는 것을 두곤 한다. 하지만 타인과 함께 어우러지는 사회에 발을 들이면 그만큼 나를 가꿀 시간과 장소는 따라주지 않는 것이 현실. 그렇게 치이고 치이다 하루를 살아가기보단 버텨내기 바쁜 자신의 모습을 보면 허무하기 짝에 없다. 인생을 살면서 일 따위나 타인이 우선시 되어버린 당신. 정작 원만한 관계를 위해서든, 성숙한 사랑을 위해서든, 행복한 인생을 위해서든 가장 중요한 시작점은 본인에 대한 사랑과 성장이라는 걸 모른 채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닐까? 출처 : 한국강사신문(https://www.lecturernews.com)

    한국강사신문 | 김지영 기자 ↗ 2021-12-21
  • 에세이 작가 정영욱, 신작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출간

    [뉴스렙] 5월 14일 오늘, 정영욱 작가의 에세이 신간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가 부크럼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책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것이다>는 스테디셀러인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의 후속작으로, MZ세대 작가인 정영욱이 새로운 감수성을 담아낸 에세이 도서다. 정영욱 작가는 책 안에서 화자와 문체를 바꿔가며 독자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지금' 그리고 '여기'를 살아가는 모두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으며, 본문 중에는 '어떠한 힘듦인지 따지기 전에 당신에게 말하고 싶다. 괜찮다. 다 괜찮다.' 고 전했다

    뉴스렙 | 김영호 ↗ 2021-05-17
  • [2021 LOVESOME] 정영욱 작가의 모든 것! "우리 모두 애썼어요. 그것으로 됐습니다😊" | 예스24

    유튜브 | YES24 ↗ 2021-04-03
  • 서울시, 노들섬 봄축제 ‘러브썸 페스티벌’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정영욱·윤정은·이평·김준 작가 북 콘서트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서울시는 자연과 문화를 함께 즐기는 복합문화공간 ‘노들섬’에서는 봄을 맞아 <2021 러브썸 페스티벌–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를 4월 3일(토)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현장 관객을 최소화하고 온라인 생중계를 진행해 많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게 하였다. 지난 2019년 첫 선을 보인 <러브썸 페스티벌>은 음악과 책이 함께하는 봄 대표 페스티벌이다. 올해 페스티벌은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를 부제로 하여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안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1 러브썸 페스티벌>은 ‘노들섬’과 한국 대표 인터넷 서점 ‘예스24’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출처 : 한국강사신문(https://www.lecturernews.com)

    한국강사신문 | 이미숙 기자 ↗ 2021-03-31
  • ‘2021 러브썸 페스티벌’ 4월 3일 노들섬에서

    [ABC뉴스=이숙영 기자] 공연 예매처 예스24(대표 김석환)는 봄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2021 러브썸(LOVESOME) 페스티벌 –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오프라인 관람 티켓이 오픈 1분 만에 매진됐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세번째로 선보이는 ‘러브썸 페스티벌’은 지난 5일 오프라인과 온라인 관람 티켓 판매를 동시에 시작했다. 2021년 열리는 주요 페스티벌의 첫 주자로 오프라인 관람 티켓이 오픈 1분 만에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또한 온라인 관람 티켓도 기존 온라인 공연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티켓 가격이 책정돼 빠르게 판매량이 늘고 있다. 출처 : ABC뉴스(https://www.abcn.kr)

    ABC뉴스 ↗ 2021-03-08
  • 부크럼 출판사 '나를 사랑하는 연습', 교보문고 올해의 문장으로 선정

    출판사 부크럼의 자기계발 분야 베스트셀러, 정영욱 작가의 <나를 사랑하는 연습>이 교보문고 올해의 문장 1위 도서로 선정되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교보문고 올해의 문장'은 지난 11월 2일부터 20일까지 교보문고 홈페이지에서 진행된 행사다. 이름 있는 작가들의 도서 12권이 후보로 올랐으며, 올해의 문장 선정은 독자가 직접 투표해 결정했다. 그 결과, 2020년 교보문고 올해의 문장 1위는 출판사 부크럼 <나를 사랑하는 연습>의 '남을 위한 착한 사람이 아닌, 나를 위한 좋은 사람이 되어 살아갈 것'으로 선정되었다. 관계자는 " 올해의 문장 1위로 선정된 <나를 사랑하는 연습>의 문장은 2021년 상반기부터 사용될 교보문고 공식 쇼핑백에 들어갈 문구로 채택되었으며, 같은 문장을 사용한 각종 굿즈가 제작될 예정" 이라고 전했다. 출처 : 공감신문(https://www.gokorea.kr)

    공감신문 | 장지영 ↗ 2020-12-14
  • '2020 생명사랑 토크콘서트' 개최

    한국생명의전화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2020 생명사랑 토크콘서트'가 지난 14일 한강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 루프탑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토닥토닥, 이천이십년'이라는 주제 아래 1, 2부로 진행된 이번 토크 콘서트에는 온라인 사전 신청을 통해 초대된 120명의 참가자와 다양한 연사들이 참여했다. 한국생명의전화 홍보대사 배우 김하영의 사회로 진행된 토크콘서트에서는 안정은 작가, 윤정은 작가, 정영욱 작가가 연사자로 참여했고, 축하공연으로는 가수 마크툽&이라온, HYNN 박혜원이 함께 했다. 세 명의 작가는 사소한 일상의 즐거움을 잊고 사는 요즘, 코로나 시대의 우울감과 일상의 스트레스에 지친 참가자들의 마음에 따스한 위로를 건네는 강연으로 참가자들에게 희망찬 메시지를 전했다.

    한국기도공보 | 표현모 기자 ↗ 2020-11-18
  • 자존감 높이는 영상 ; 꼭 이런 사람은 거르세요! (자기계발 베스트 셀러 '나를 사랑하는 연습' 정영욱 작가)

    유튜브 | 월급쟁이부자들TV ↗ 2020-09-25
  • 부크럼 출판사, 정영욱 작가 신간 '나를 사랑하는 연습' 출간

    부크럼 출판사가 정영욱 작가의 신간 <나를 사랑하는 연습>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정영욱 작가는 부크럼 출판사의 대표이자 21세기를 위한 10권의 도서에 선정된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를 비롯해 ‘편지할게요’ 등 다수의 스테디셀러를 출간한 작가다. 이번 신간 <나를 사랑하는 연습>은 저자가 수년간 독자들과 소통하며 깨달은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과정’을 정리해 담은 책이다. 자기중심적 위로와 응원이 담긴 자기계발서 <나를 사랑하는 연습>은 크게 ‘주변에서의 연습’, ‘애정에서의 연습’, ‘인생에서의 연습’으로, 총 세 개 챕터로 나뉜다. 세 개의 챕터를 통해 ‘나를 사랑하는 것은 내 기준의 가치를 알고, 그것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출처 : PRESS9(http://www.press9.kr)

    프레스나인 ↗ 2020-01-17
  • 정영욱 “우리 밥 한번 먹자고 말해보세요”

    “밥 한번 먹자”라는 말 뒤에는 보고 싶다는 속내가 있다. “밥 챙겨 먹어”라는 말은 당시을 걱정한다는 말, “밥 먹고 힘내”라는 말은 당신을 응원한다는 말. 이렇듯 밥과 인간관계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가 아닐까 싶다. 따뜻한 에세이로 우리의 일상을 위로해 온 정영욱 작가는 인간관계와 밥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말한다. 신간  『밥 한번 먹자 말하지만 얼굴 좀 보고 살잔 뜻입니다』  에서 정영욱 작가는 곁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음식들로 인해 깨달은 것들을 알려주며, 감정을 음식에 비유하기도 한다. 정영욱 작가와 함께 그동안 나는 타인에게 어떤 맛의 사람이었는지 앞으로는 어떤 맛을 내는 사람이 될지 생각해보자. * 출처 : 채널예스

    채널예스 | 출판사 제공 ↗ 2019-07-25
  • 부크럼 출판사, 맛있는 인간관계 레시피 ‘밥 한번 먹자 말하지만 얼굴 좀 보고 살잔 뜻입니다’ 출간

    부크럼 출판사에서 신간 ‘밥 한번 먹자 말하지만 얼굴 좀 보고 살잔 뜻입니다’를 출간했다. ‘편지할게요’,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출간하며, 신간과 동시에 올해의 작가 노미네이트 후보에 오른 정영욱 작가의 맛있는 인간관계 에세이 <밥 한번 먹자 말하지만 얼굴 좀 보고 살잔 뜻입니다>는 음식과 인간관계를 비유하며 나와 타인에 관해, 우리가 ‘우리’로 살기 위해 필요한 것들에 관해 말하고 있다. 나의 자존감을 지키는 방법부터 타인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과정을 담아 읽다 보면 문득 밥 한 공기의 따뜻한 온기가 느껴지는 잘 차린 한 끼 식사 같은 책이다. 출처 : 데일리시큐(https://www.dailysecu.com)

    데일리시큐 | 우진영 기자 ↗ 2019-07-23
  • 커넥츠북, 독립출판물 ‘편지할게요’ 판매 정영욱 작가 친필엽서, 마그네틱 북마크 포함

    에스티유니타스의 종합 인터넷서점 브랜드 커넥츠북(구 리브로)이 독립서점 '문득'과 함께 다양한 독립출판물을 추천하고, 인스타그램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독립출판물 '편지할게요' 단독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문득'은 400여 명 이상의 독립작가들이 모인 독립출판 연합으로 서울 연희동에서 독립서점을 운영 중이다. 지난 해 말부터는 커넥츠북의 '특별한 서점'에 입점해 인터넷서점 이용자들에게도 테마별 독립출판물을 큐레이션 해주고 있다. 특별한 서점은 각 분야별 전문가가 입점해 직접 책을 추천함으로써 신뢰도를 높이고, 광고나 베스트셀러에 가려진 좋은 책을 발굴해 나가는 북 큐레이션 전문 서비스다.

    지디넷코리아 | 백봉삼 기자 ↗ 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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