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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랑스러운 말들은 너를 위해 태어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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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랑스러운 말들은 너를 위해 태어난 것 같다

정영욱 문장 필사집

북로그컴퍼니 2026 필사집
“모든 사랑스러운 말들은 너를 위해 태어난 것 같다”
정영욱 작가가 건네는 ‘나를 긍정하고 위로하는 문장’ 100편

정영욱은 우리에게 늘 ‘괜찮다’고 말해주는 작가다.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지금의 우리도 자랑스럽다고, 서툴러도 괜찮으며 잠시 멈추어도 괜찮다고. 그의 글은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며 “나의 눈물을 닦아준 글”, 나를 일으켜 세워 잘하고 있다고 말해주는 글”, “고개 끄덕이며 지침서처럼 읽게 되는 글”이라는 독자들의 찬사를 받아왔다.
이번 필사집에는 독자들이 특히 사랑해온 ‘나를 긍정하고 위로하는’ 정영욱표 문장 100편을 담았다. 단순한 문장 모음이 아니라, 독자들이 읽고 필사하면서 나와 내 삶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연습을 돕는 책이다. 손으로 한 글자씩 옮겨 적는 동안 문장은 더 천천히 스며들고, 공감과 위로는 곧 내일을 향한 다짐이 될 것이다.

사람의 마음에 윤슬을 남기는 작가 ‘정영욱’과
빛과 바람의 화가 ‘앨리스 달튼 브라운’의 만남

첫 필사집인 만큼 책의 얼굴인 표지에도 각별히 공을 들였다. 빛과 바람의 화가로 세계적으로 사랑받아온 ‘앨리스 달튼 브라운’의 대표작 중 하나인 「Gentle Whisper」를 표지 그림으로 사용했다. 햇빛을 머금은 파도 윤슬의 장면은 때로는 거친 파도처럼, 때로는 잔잔한 물결처럼 사람들 마음을 일렁이는 정영욱 작가의 문장과 맞닿아 있다.
특히 커버를 벗기는 순간, 책이 하나의 그림 작품처럼 보일 수 있게 제작되었다. 마치 액자를 걸어두듯, 책을 공간에 두는 것만으로도 작은 예술 작품이 된다. 읽고 쓰는 시간을 넘어, 멍하니 머무는 일상 속에서도 조용한 위로를 건네는 오브제로 자리한다. 독자들을 향한 또 하나의 선물이다.
스스로에게 다정함을 선물하고 싶다면, 책의 제목을 듣는 순간 떠오르는 누군가가 있다면, 당장 이 책을 펼쳐보자. 더할 수 없는 감정의 충만함이 당신과 함께할 것이다.